2025/07/08_大阪①
2026.03.27
때는 2025년 5월한창 무료하게 초여름을 보내던 중 에오르제아 크루저급 기간 한정 콜라보?!!!! 항공권 당장 갈겨 이때 좀 번아웃상태였어서... 좋아하던 게임도 드림도 덜 덕질하게 되고그래서 홧김에 에오카페 가볼까? 하고 항공권을 끊었어요. 무려 3박 4일이나......(홧김인데 왤케 길게..?) (한창 박고 있던 절또미가 너무 힘드럿슴(공대원 문제x 나의 숙련도 문제o)매일매일 미묘한 삶을 살고 있었어서앞으로 무엇을 좋아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그 김에 이래저래 갓반인 삶 잠시 체험 갈겨주던 내게불쑥 다가온 닌자. 10여 년 전에 반짝 좋아했다가 말았는데 새 극장판이 나왔다는 거예요.궁금해서 나오자마자 홍가랑 보러 갔고.... 그대로 닌자가 돼버렸다. 처음에 보..